구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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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토시 조회 3회 작성일 2021-04-08 09:18: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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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리포트] 신입생 미달 대학들 구조조정 박차 210323

신입생 모집에 실패한 강원도 내 대학들이
후폭풍에 휩싸였습니다.

대학마다 총장 퇴진 요구가 거세지고,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노무사가 말하는 구조조정과 해고 [투데이JOBS 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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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명퇴…기업 구조조정 현실은?

프롤로그

인터뷰 직장인(음성변조) :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세요?) 아예 그런 생각은 안하죠. 40대 후반 들어가면 다른 직장 찾아보는 생각을 많이 하죠"

인터뷰 직장인 : "이제 입사 3년차 친구들도 내년에 위험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다 보니까 나도 남얘기는 아니겠구나..."

인터뷰 김미애(한국경제연구원 박사) : "인력감축은 지금의 어려운 기업들이 택할 수 밖에 없는 절실한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인터뷰 김유선(한국노동사회연구소 박사) : "급박한 경영사의 어려움에 꼭 처해있기보다는 회사가 뭔가 금년에 기대한 것 만큼 흑자가 덜 났다 해서 구조조정을 한다던가 이런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오프닝

금융회사들이 몰려있는 여의도입니다.

지난해 금융권에서는 '희망퇴직'과 '명예퇴직'을 포함해 일자리 5만 개가 줄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아있는 이 사람들도 올해 일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불황이 길어지면서 희망퇴직이 언제라도 내 이야기가 될 수 있다며 너도나도 불안해 합니다.

기업들은 경영상황이 어려워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업 구조조정이 인력 감축 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명예 퇴직자들의 현실과 기업 구조조정의 현 주소를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60년생, 올해 쉰 다섯 살 정 모 씨.

30년을 다닌 직장 두산인프라코어에 지난해 11월 '희망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인터뷰 정OO(두산 인프라코어 희망퇴직자) : "대상인원(수)은 없었어요. 다만 전 현장직을 대상으로 한다..현장 관리자들 이야기도 400명 500명 오락가락 해. 이건 좀 감이 안좋다. 뭔가 불안하다. 이런 것들이 확 퍼지기 시작했죠."

회사측은 국내매출 축소, 글로벌 건설경기 침체, 수익구조 하락으로 인한 경영위기로 인력규모 축소가 불가피하다며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습니다.

녹취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 : "생산라인 축소 사업부 매각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지만 글로벌 장기침체로 여전히 힘든 상황이어서 이번 희망퇴직도 회사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 씨는 사직서에 사직이유를 '희망퇴직'이라고 직접 썼습니다.

그러나 정씨가 느끼는 것은 결코 '희망'해서 '퇴직'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인터뷰 정OO : "희망퇴직이 아니라 정리해고나 마찬가지죠. 사실은 내용적으로 보면은 희망퇴직이 아니죠. 무책임하게 내보내는 거죠. 강제로 자기네들은 그냥 화사 어렵다고만 이야기 하고..."

특히 두산 인프라코어는 취업난을 뚫고 갓 입사한 1~2년차 정규직 신입사원까지 희망퇴직 대상에 포함시키기도 했습니다.

때문에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일었고 급기야 박용만 두산 그룹 회장이 직접 나서신입 직원에 대한 희망퇴직은 철회했습니다.

인터뷰 박용만(두산그룹 회장/지난달 16일) : "건설 경기가 좋지 않아 감원이 많이 됐다. 1~2년차 직원들에 대한 희망퇴직은 철회하라고 오늘 새벽 지시했다."

하지만, 두산인프라코어에서 희망퇴직한 사람은 생산직과 사무직에서 지난 한 해만 천 5백 명이 넘습니다.

실제로 직장인들은 희망퇴직을 비자발적 퇴직 압박으로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인 익명게시판 애플리케이션 '블라인드'가 지난달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지난해 자신의 회사에서 희망퇴직이 있었다고 응답한 이용자 622명 가운데 3분의 2가 넘는 77%, 479명이 회사측이 퇴직을 압박한 것을 보거나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32.8%는 희망퇴직을 거부할 경우 인사발령이나 정리해고 등 불이익이 있을 것이라는 압박을 받았고, 하던 업무를 뺏거나 지속적인 면담, 망신주기, 폭언 등 모욕을 받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녹취 금융 회사 직원(음성변조) : "집합형태로 불러놓고 앞으로는 은행이 경영이 어려우니까 더욱더 힘든구조로 근무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리고 당신들이 할 역할이 별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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